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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감성을 나누다” – 정영란 시인의 출판 기념회 개최, 2025년 1월 11일 오후 3시, 안산 월피예술도서관

오는 2025년 1월 11일 오후 3시, 안산 월피예술도서관에서 정영란 시인의 시집과 수필집 출판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안산 월피예술도서관과 재단법인 안산시해남군향우회의 후원과 협찬으로 진행되며,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행사는 신하정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다.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로 문을 연 후, 애국가 제창과 목념을 통해 진중한 분위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서 정영란 시인의 내빈 소개와 저자 인사말이 있고, 이재천 발행인과 청일문학 부회장들이 축사를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또한 조영옥 시인이 제작한 특별 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저자의 시 낭독과 독자와의 소통 시간이다. 정영란 시인은 직접 자신의 시를 낭송하며 창작 배경과 시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낸다고 한다. 독자들은 그녀의 시를 통해 문학적 감수성을 느끼며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김기연 학생과 김종각, 주애경 시인이 낭송할 시는 행사의 품격을 한층 높여줄 것이다. 그리고 출판 기념회에서는 정영란 시인의 새로운 도서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시집 ‘너는 참 예뻐’와 수필집 ‘친구야 심장이 터질 것 같지’, 그리고 시집 2집 ‘인정의 꽃밭에서’가 이번에 출판된 도서들로, 이들 작품은 그녀의 섬세한 감정과 삶의 깊이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도서관 내에서 조용히 진행되어 문학 행사로서의 격조를 유지하며 참석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 행사는 문학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자리가 될 것이며, 안산 지역 문학계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이번 행사와 함께 김선곤 화가의 디지털기술을 기반한 회화작품 전시도 진행이 된다고 한다. 시와 그림작품들이 행사의 예술적인 분위기를 더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정영란 시인의 작품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하며,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과 문학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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